실수로 다이렉트 링크 기사를 누르면
기사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기사 옆에 붙어 있는 적나라한 코피지 사진만 잔상에 남을 때가 있다
모든 피지 구멍이 한 마음으로 피지를 뿜어내는 정말 아 …………..
이토준지가 좋아할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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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츠비를 보았다. 상상으로 간직하던 몇몇 포인트를 화면으로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. 데이지 등장 장면과 실크, 플란넬 셔츠 투척 장면 보면서 엄마미소!!
이제 남은 건 스타트렉 *_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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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인터넷 관련 어플은 거의 다 지웠고
이제 유튜브와 카카오톡 어플만 남았다
한 가지에 집중할때 기(?)가 분산되는 느낌을 받아서 삭제했는데
앞으로 몇 번은 더 깔고 지우고를 반복하다 보면 완전히 편해질 날이 올 것 같다
2.
테블릿기기를 보면 내 노트북이 노트북 치고는 꽤 사이즈가 작다는 것을 느낀다
7년 넘게 코딱지만한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으니
시력이 급 떨어져서 내 방 책장에 거리에 꽂혀있는 책 제목도 안보여 슬픈 짐승 흑흑
3.
어떤 동기로 창작을 하는 지 궁금하다
누구처럼 되고 싶어서 만드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..
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만드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
유명해지면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해서 만드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
친구가 하니까 따라 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
어릴 때부터 운명처럼 하게 된 사람도 있을 것 같고
나는 어떻게 하면 이런 소리를 만들어 내는지에 관한 궁금증 90%
그리고 순간 순간 꽂히는 스타일을 파고 파서 더 들을게 없는데
내가 원하는 속도 만큼 (실현 가능했다면 공장 수준이니 불가능한게 당연한)
새 작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자급자족 목적 10%
를 가지고 시작했었다
그러니 근원은 오더쿠스러운 호기심
오
덕
쿠
룰
더
월
드
j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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